[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관태 PD가 '섬총사2'의 새 멤버 이연희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이연희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삼청동에서 열린 올리브 '섬총사 시즌2'(이하 '섬총사2') 기자간담회에서 "딱 봐도 보이는 진정성이 매력 포인트다. 섬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던 모습이 참 좋았다. 그 모습에 스태프들도 놀랐다. 그런 진정성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희씨는 뭔가를 할 때 낚시나 요리 등을 할 때 굉장히 집중하시다. 주변에서 아무리 시끄럽게 해도 자기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시청자분들에게 어필할 것 같다. 드라마에서 보여주셨던 다양한 캐릭터 보다 '섬총사'를 통해 진짜 이연희씨를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섬총사2'는 대한민국 보석 같은 섬에서 펼쳐지는 믿고 쓰는 참 일꾼 강호동, 이수근, 이연희, 위하준의 뚝딱뚝딱 섬스테이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