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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22일(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의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르헨티나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린 크로아티아는 19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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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기 뒤 "절대 쉬운 승리는 아니었다. 메시는 상대 입장에서 가장 위험한 선수다. 그가 공을 잡지 못하도록 준비한게 주효했다"며 "우리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더욱 단단하게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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