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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와 고지용은 타이베이 시내에서 길을 찾지 못해 한참을 헤매기도 하고 서로 말싸움을 벌인다. 특히 시장에 들른 승재와 고지용은 시장에서 판매 중인 새우 때문에 다시 한번 '새우 전쟁'을 맞게 되는 모습이 공개되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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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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