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최태준은 정음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선을 긋는 정음의 답변에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 가운데 정음의 집에 훈남이 하숙생으로 들어오는 전개가 이어져 긴장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이 아버지(이문식 분)의 눈을 피해 집에서 데이트를 하려 하자 밤까지 꼴딱 새우며 보초를 서는 데 나섰다. 졸린 와중에도 잠들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멍뭉미와 능청미를 동시에 뿜어냈다.
Advertisement
한편 극 말미에서 정음이 훈남에게 헤어지자고 발언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최태준이 정음의 빈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직진 사랑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 앞으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