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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션에 헨리가 등장하자 수많은 관객이 몰려 헨리를 향한 높은 관심을 확인케 했으며,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헨리는 유창한 중국어로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정도(征途)'를 소개, 현장에 모인 300여 명의 취재진을 매료시켰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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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헨리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방송 출연 및 영화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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