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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수화기 너머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지인의 정체를 알아채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바로 '꿀성대'로 유명한 배우 이선균이었던 것. 이선균이 사부에 대한 힌트로 "제주도 하면 이 사람이다"라고 하자, 멤버들은 제주도에 거주하는 이효리를 사부로 추측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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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멤버들이 이선균과의 통화를 마무리하며 "전화 연결 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 스케줄은 어떻게 되냐"고 묻자, 이선균은 "건강검진 받으러 간다"며 다소 사적인(?) 스케줄을 공개했다. 이에 멤버들은 "공복이시겠다", "그럼 예민하시겠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양세형이 "그런데 오늘 말씀하시는 걸로 봐서는 굳이 건강검진 안 받으셔도 될 것 같다"고 말하며 훈훈하게 통화를 마무리했다는 후문. 배우 이선균이 말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정체는 24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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