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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 아래 손나은과 정은지는 자신들만의 사랑스러움과 함께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블랙 드레스와 왕관을 쓴 손나은은 수줍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정은지는 오묘한 표정으로 수정 구슬을 들여다 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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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함의 대명사인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에서 콘셉트의 변화를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에이핑크는 새 앨범 'ONE & SIX'에 여섯 멤버 각자의 다양한 모습들과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어느새 하나가 되어있는 '팬들(ONE)'과 여섯 명의 '에이핑크(SIX)'가 함께 하는 '7주년(ONE+SIX)'이라는 의미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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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타이틀곡 작업에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 트와이스 'CHEER UP', 씨스타 'I Like That' 등 수많은 걸그룹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참여해 이목을 끈다. '1도 없어'는 발매 당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 이후 블랙아이드필승과 에이핑크가 두 번째 함께하는 작업물로 두 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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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는 오는 2일 미니 7집 'ONE & SIX'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1도 없어'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