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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팬뿐 아니라, 김산호의 팬클럽 '산호당'도 적극 응원에 나서고 있다. '산호당' 회원들은 최근 김산호의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로 보냈다. 드라마의 제목을 패러디한 "커피차는 안 떠나요"라는 플래카드도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 김산호는 극중 부조종사 파일럿답게 제복을 갖춰 입고 커피를 마시는 포즈를 취하는 인증샷으로, '산호당'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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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별이 떠났다'는 임신한 아이를 지우자는 남자 친구와 달리 남자 친구의 엄마 집을 찾아 아이를 낳을 때까지 머무르겠다고 선언하는 여대생(조보아)과, 바람난 남편과 별거하고 세상과 담을 쌓고 사는 엄마(채시라)가 동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있을 수 없는(?) '워맨스'를 현실적인 상황 및 디테일로 묘사해 "신선하고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현 MBC 전체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별이 떠났다'는 월드컵 특수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시청률을 이어가고 있어 한층 더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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