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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양세종은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양세종은 순수함과 시크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그만의 독보적인 마스크로 소년부터 남자까지 시시각각 변신하며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다. 한없이 소년 같은 얼굴로 웃다가도 카메라를 마주하기만 하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리드하는 면모를 보인 것은 물론, 깊이 있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할 때마다 '인생 화보'라며 모든 스태프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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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부터 장르물, 멜로, 그리고 차기작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로맨틱 코미디까지 모든 장르를 완벽히 섭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침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양세종은 매 작품마다 스스로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무서운 속도로 발전을 하고 있다. 차기작으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선택,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는 다음 행보 역시 그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연기 영역을 확장해 발전하는 배우라는 점을 또렷이 보여주고 있어 양세종의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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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