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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만남 자체를 좋아하는 노홍철, 많은 여행을 다녀본 여행박사 김영철, '나는 나, 너는 너'가 좌우명인 김희철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예능계의 다크호스들이 뭉쳐 다양한 국적과 연령의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게스트하우스 여행이 갖고 있는 특유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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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기존의 여행 프로그램을 벗어나 관광 위주가 아닌 사람과 사람, 현지의 맛과 멋을 구경하며 더불어 게스트하우스까지 섭렵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알려지지 않는 현지의 모습들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여행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기획의도를 전했다. 이어 "닮은 것 같지만 전혀 다른 세 남자의 여행 특징들을 만날 수 있다'며 "세 사람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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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