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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오 시스템 전문 기업 이온인터내셔널은 올해 4월부터 진행된 한국 프로골프 KPGA, KLPGA 메이저 대회에 꾸준히 선수들의 컨디션 향상을 위한 크라이오 테라피를 제공해 왔다. 크리스F&C KLPGA 챔피언십, 제네시스챔피언십,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에 이어 코오롱 한국오픈까지 4개 메이저 대회에 순차적으로 한랭요법 크라이오 서비스를 지원했다. 4개 대회에서 크라이오 테라피를 직접 체험한 골프 선수 숫자만 15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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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철 프로는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 처음 크라이오를 체험하고 놀라운 효과를 경험했다"며 "이번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컨디션 향상에 큰 도움을 받아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 골프장은 물론, 골프대회 현장에서 크라이오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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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오는 신체를 3분 내외에 짧은 시간 동안 영하 110도 이하의 급속 냉각 환경에 노출시켜 자가 회복 과정을 통해서 드라마틱한 피로회복과 염증완화, 컨디션 상승의 효과를 이끌어 내는 첨단 기법이다. 특히 심신 안정화와 숙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서 연일 계속되는 경기에 피로 회복이 관건인 골프선수들에게 특히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