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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마마무는 지난 3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 이후, 4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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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점인 봄에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발표해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이 각종 차트를 휩쓸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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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를 비롯해 '음오아예',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이 매해 여름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며 '썸머퀸'의 자리를 꿰찬 만큼 2018년 여름을 맞아 다시 한번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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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