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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경리는 뇌쇄적인 눈빛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살 없는 등 라인이 돋보이는 백리스 드레스와 관능적인 포즈로 매끈한 등 라인을 뽐내며 한층 더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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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는 7월 5일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곡 '어젯밤'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 도전에 나선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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