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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조세호, 이진호, 피오는 영화배우 김보성과 이동준을 찾아 화제의 담력 훈련 영상을 촬영한다. 이들은 소문난 연예계 카리스마 대부들을 만나기 전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막상 촬영에 돌입하자 감독을 자처한 유세윤은 "맡겨준다면 200만뷰까지 가능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대선배들과의 촬영을 어려워 하던 막내 피오는 자신만의 해석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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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이돌 세븐틴 승관과 정한 또한 게스트로 나서 관심을 드높인다. '커버브라더스' 멤버들과 함께 워터파크를 찾아 유쾌하고 시원한 커버 도전을 예고하는 것. 특히 온라인에서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는 세븐틴 멤버들의 '수중 말하기' 영상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수중 고요속의 외침' 퀴즈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틴의 승관, 정한이 함께 한 영상은 '커버브라더스'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방송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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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