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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고혹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등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경리는 고양이 같은 눈매로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도도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잔근육이 드러나며 치명적인 등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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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는 7월 5일 첫 솔로곡 '어젯밤'을 발표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신곡 '어젯밤'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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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리는 7월 5일 오후 6시, 솔로 데뷔곡 '어젯밤'을 첫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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