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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에서 김동욱이 연기하는 권철인, '권 팀장'은 단서를 캐내려는 탐정 강대만, 노태수를 꼼짝 못 하게 하는 철저한 원칙주의자 강력계 형사. 김동욱은 자칫 진지하고 뻣뻣한 원칙주의자인 탓에 고구마 캐릭터에 머무를 수 있던 권 팀장을 탁월한 연기 내공으로 그리며 관객의 뇌리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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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우정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낸 김동욱은 오는 8월 1일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미 1440만 관객몰이에 성공한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김동욱은 '김동욱의 재발견', '신과함께의 히든카드 김동욱' 등의 찬사를 얻었고, 제23회 춘사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속편인 '신과함께-인과 연'에서의 활약과 전편에 이어 속편까지 연달아 천만 관객 몰이에 성공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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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로 특급 존재감을 보여준 김동욱은 8월 1일 개봉 예정인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과 9월 방송 예정인 OCN 첫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로 올 하반기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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