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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 속에는 탄탄한 몸매의 여성이 가슴라인과 살짝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의 주인공은 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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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제시와 그레이는 마치 오랜 콤비를 보는 것처럼 곡 작업 과정에서부터 녹음까지 완벽한 호흡을 뽐냈다"며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가 돋보이는 이번 신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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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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