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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허진호 감독은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사랑에 빠진 순수한 청년 상우를 연기한 배우 유지태에 대해 언급했다. 허 감독은 "유지태가 촬영 당시 사랑에 빠진 극 중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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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과 함께하는 인문학·영화 토크쇼 JTBC '방구석1열'은 29일(금)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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