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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가비와 줄리엔 강은 함께 출연한 이유를 묻자 "옛날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한 클럽에 출근하다가 알게 됐다. 5~6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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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가비는 "난 찌릿찌릿한 건 없었는데 줄리엔 강은 있었던 거 같다. 나한테 대시했던 거 같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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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을 향해 서장훈은 "중요한 건 별 거 없었다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문가비와 줄리엔 강도 "그냥 친구"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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