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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토) 방송될 '시크릿 마더'(극본 황예진, 연출 박용순, 이정흠) 25-28회에는 발신인을 알 수 없는 한 통의 전화로 다시 손을 잡게 되는 김윤진(송윤아 분)과 김은영(김소연 분), 그리고 그녀들의 거침없는 행보에 점점 수세로 몰리는 한재열(김태우 분)의 숨 막히는 심리전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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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시 맞은 첫 출근일, 윤진은 신원을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간절한 구조 요청을 받게 되는데, 운명적으로 같은 날, 1년 전 사라졌던 민지 뺑소니 사고 가해 차량이 발견되면서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다. 하여, 윤진은 모든 걸 접고 캐나다로 돌아가려던 은영을 돌려세워 다시금 집으로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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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남편 재열을 막고 싶은 절박한 윤진, 언니를 찾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은 은영, 두 여자의 압박으로 진짜 얼굴을 드러내게 되는 재열까지. 1년 전 그날 밤을 둘러싼 진실을 사이에 둔 세 사람의 긴장백배 이야기가 그려질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25-28회는 오는 30일(토) 밤 8시 55분에 4회가 연속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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