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김 씨가 위층 주민을 살해하고 자살하려고 한 계획을 담은 노트가 발견됐다고 경찰 관계자들은 전했다.
Advertisement
김 씨는 폭발물을 터트려 아파트에서 불이 난 뒤 소방관들이 출동하자 복도 끝에 있다가 소방관을 향해 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