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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천하장사 사위 이만기와 제리 장모 최위득,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 장모 박순자, 그리고 뚝배기 사위 로버트 할리와 장인 명정오, 장모 이정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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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MC 김원희는 '협상' 경험에 대해 질문했고, 나르샤는 "남편은 원래 술을 입에도 안대지만, 모두 알다시피 나는 누구보다 술을 많이 마셨다" 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르샤는 "남편은 나에게 '술을 끊지 않으면, 본인이 마시겠다' 고 했다. 하지만 남편에게 술을 마시라고 할 수는 없어서 자발적으로 '금주'를 선언하며 협상이 이루어지게 됐다" 고 밝혔다. 나르샤의 협상 경험을 들은 성대현이 "남편이 술을 마시는 건 싫은가?" 라고 묻자, 나르샤는 "남편은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술을 마시면 너무 매력적이다" 라고 말해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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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가 밝힌 '결혼의 조건' 비하인드 스토리는 30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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