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와썹맨'에 밴드 혁오가 찾아왔다.
JTBC 디지털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웹 예능 프로그램 '와썹맨'은 가수 박준형이 최근에 '핫'해진 각종 아이템과 장소를 직접 소개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고 있다. 최근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밴드 혁오가 '와썹맨'에 출연을 자청해 눈길을 끌었다. 혁오는 "평소 '와썹맨'의 열혈 애청자였다"며 직접 박준형을 찾아왔다. 제작진은 밴드 혁오 멤버들과 함께 그들을 모르는 '냉동 인간' 박준형을 상대로 깜짝 몰래 카메라를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밴드 혁오와 박준형은 가로수길 탐방, 콘서트 현장 습격 등 알찬 에피소드를 담았다는 후문이다. TV에서 보기 힘든 과감한 시도와 재치 넘치는 B급 유머로 무장한 JTBC 디지털 예능 프로그램 '와썹맨'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SNS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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