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곧바로 이사회를 열고 구 이사를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 구 회장은 구본무 회장의 별세로 공석이었던 주주대표로서 ㈜LG 이사회에 참여했다.
Advertisement
㈜LG는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을 선임함에 따라 현재 대표이사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하현회 부회장과 함께 복수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