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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병재 폰케이스 1일 판매량 5천개 "빅뱅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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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폰케이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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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무쓸모 물물교환 이벤트를 앞둔 유병재와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매니저는 "유병재 폰케이스 하루 판매량이 5천 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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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의 얼굴이 담긴 폰케이스가 발매 첫날부터 주문이 폭주해 하루 판매량이 5천 개가 넘게 팔렸다는 것.

매니저는 "YG 폰케이스 판매랑 1위라고 한다"며 빅뱅도 이긴 유병재의 인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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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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