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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는데, 특히 홍진영은 '흥진영'으로 변신해 '헬리 스키'의 기쁨을 애교와 콧노래로 표현했다. 이 모습에 스위스 현지 스키강사는 연신 눈을 떼지 못하며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촬영이 끝난 뒤에도 홍진영 곁을 떠나지 않으며 한국말을 배우는 등 관심을 표했다. 이에 쑥스러워 하는 홍진영과는 달리 멤버들은 이 상황을 믿을 수 없는 듯 신기해하며 홍진영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위스 남성의 비하인드 대시 스토리가 공개되었는데, 김종국도 깜짝 놀란 돌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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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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