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예지가 권총을 들었다.
30일 방송될 tvN '무법변호사' 15회에서 하재이(서예지 분)가 권총을 들고 누군가를 향해 서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하재이는 지난 방송에서 안오주(최민수 분)에게 인질로 감금되었다. 봉상필(이준기 분)을 꾀어내기 위한 덫이었던 것이다.
봉상필은 하재이를 구하기 위해 안오주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어 두 사람의 육탄전이 예고되었다.
이에 하재이가 권총을 든 이유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봉상필과 안오주 사이에 권총을 든 하재이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시켰다.
절정을 향해 치닫는 '무법변호사'는 30일 밤 9시 tvN에서 시청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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