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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동료들은 메시를 응원했다. 마스체라노는 이날 경기 후 "메시가 대표팀이 남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모두가 그를 내버려뒀으면 좋겠다. 아르헨티나 선수처럼 국가대표 팀에서 압박감이 큰 선수들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잘 이겨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메시는 침착할 필요가 있다. 그는 가족과 휴가를 떠나야 하고 계속 축구를 해야 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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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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