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원일 셰프가 '비둘기 마술단'과 함께 신개념 요리 마술을 선보인다.
오늘(1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핫한 코너 '비둘기 마술단'에 이원일이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 무더위를 날릴 맛깔난 웃음을 선사한다.
'비둘기 마술단'은 어두웠던 과거를 청산하고 마술사로 변신한 형님들 권재관, 이성동, 배정근의 놀라운 마술과 코믹한 계략 개그를 만나볼 수 있는 코너. 권재관 특유의 힘 뺀 대사와 능청스러움이 재미를 안기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멍든 눈으로 미니절구를 들고 있는 이원일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형님들의 마술에 함께한 이유가 무엇일지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신선한 조합으로 탄생할 이들의 공연이 기대감을 높이며 본방송 시청 욕구를 끌어올리고 있다.
녹화를 앞둔 이원일은 "음식이 아닌 말이나 행동으로 재미를 드려야 해서 많이 긴장되고 무대공포증도 있어 올라가서 떨까봐 걱정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본다'는 마음이다. 맛있을지 항상 걱정되는데 이번에도 새로운 도전인 만큼 재미있게 무대를 마쳤으면 좋겠다. 열심히 하겠다"며 센스 있는 각오를 덧붙였다.
이원일과 특별한 콜라보 마술을 펼칠 '비둘기 마술단'은 오늘(1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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