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는 한국소방복지재단을 통해 인천공단소방서, 부산북부소방서, 군산소방서 3곳에 7,500,000원 상당의 써모스 JDE 콜드컵 300개를 전달했다.
써모스코리아는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한 써모스 Crazy Cold Cafe 에서 소방관 콜드컵 기부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 바 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무거운 중장비를 메고 화염 속 화재 진압에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며, 다가오는 여름 JDE 콜드컵으로 시원하게 수분 섭취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써모스 JDE 콜드컵을 전달했다. 소방관 콜드컵 기부 캠페인은 행사장 입구에 배치된 손바닥 모양의 버튼에 하이파이브를 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574명의 고객이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여 성황리에 종료됐다.
써모스코리아 마츠모토 노조미 대표는 "써모스 크레이지 콜드 카페를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소방관들에게 JDE 콜드컵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써모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써모스는 114년 전통의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로 보온병, 보온도시락, 스포츠보틀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생산·출시하며 보온병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써모스 JDE 콜드컵은 420mL, 600mL 두 가지의 용량으로 구성됐다. 결로 현상이 생기지 않아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각종 아이스 음료와 맥주를 담아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집과 회사뿐만 아니라 온도 변화가 큰 야외에서도 음료의 차가운 온도를 장시간 유지하여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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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마츠모토 노조미 대표는 "써모스 크레이지 콜드 카페를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소방관들에게 JDE 콜드컵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써모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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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JDE 콜드컵은 420mL, 600mL 두 가지의 용량으로 구성됐다. 결로 현상이 생기지 않아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각종 아이스 음료와 맥주를 담아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집과 회사뿐만 아니라 온도 변화가 큰 야외에서도 음료의 차가운 온도를 장시간 유지하여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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