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는 변함없이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지루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음바페, 그리즈만, 마투이디가 뒤에서 힘을 보탰다. 캉테와 포그바가 더블볼란치(수비형 미드필더)로 발을 맞췄다. 포백은 파바르, 바란, 움티티, 에르난데스가 위치했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Advertisement
초반 분위기는 아르헨티나가 주도했다. 아르헨티나는 몸을 아끼지 않는 적극성을 앞세워 프랑스를 흔들었다. 그러나 프랑스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결정적 기회는 전반 10분 잡았다. 프랑스의 '신성' 음바페는 상대 수비 4명을 따돌리고 상대 진영으로 달려갔다. 이 과정에서 아르헨티나의 로호가 파울을 범했고, 결국 페널티킥을 내줬다. 키커로 나선 그리즈만이 침착하게 골을 성공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Advertisement
아르헨티나는 에이스 메시가 상대 수비에 꽁꽁 묶였다. 메시가 2선까지 내려와 공을 잡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전반 36분에는 상대 진영에서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상대 수비에 막혀 득점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