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성경은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제작 스토리티비)에서 수명시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의 뮤지컬 배우 최미카 역을 맡아, 꿈을 향해 절실히 달려가는 모습과 강한 생활력을 보여주고 있다. 나영희는 최미카의 철부지 '공주 엄마' 진라희 역으로, 자식들에게 만큼은 헌신적이고도 당당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최미카가 엉엉 우는 진라희를 꼭 안아주며 달래는, '눈물 포옹'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극중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진라희가 그간 쌓아온 힘들었던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 진라희의 갑작스러운 눈물에 당황한 최미카는 엄마를 꼭 끌어안은 채 위로를 건넨다.
Advertisement
이 장면 촬영에서 이성경과 나영희는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뭉클한 감정을 드러내는, 실제 모녀 같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더욱이 이성경의 속마음을 뒤늦게 알아챈 나영희가 고개를 들어 애써 눈물을 참는 열연을 펼치자, 촬영 스태프들의 눈가에도 눈물이 고이며 자동적인 '감정이입'이 펼쳐졌다. 평소 촬영 중간마다 다정다감한 대화를 나누며, 끈끈한 선후배의 호흡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열연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tvN 운명구원 로맨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이도하(이상윤)와 최미카가 수명시계의 장난으로 결별한 가운데, 배수봉(임세미)의 집착이 더욱 거세지면서 러브라인의 긴장감을 드높이고 있다. 더욱이 제작자 이도하와 감독 조재유(김동준)의 갈등으로 인해 뮤지컬 제작이 백지화되면서, 이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13회는 2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