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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역시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고, 국내에 '어느 가족' 개봉 소식 이후 관객들이 온라인과 SNS를 통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내한을 바라는 댓글들이 쏟아졌다. 이에 응답하듯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전격 내한을 확정, 남다른 한국 사랑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한국 영화계와 특별한 인연을 맺으며 이창동 감독,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 강동원, 류준열, 배두나 등 국내 영화인들과도 깊은 우정을 쌓아가 팬들을 훈훈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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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전한 것처럼 오는 29일, 30일 이틀간 한국을 찾는 감독의 내한 일정은 추후 '어느 가족' 공식 SNS(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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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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