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K-POP 제왕' 동방신기가 유치원 선생님과 셰프로 변신한 72시간 동안의 도전을 마무리한다.
이번 주 공개되는 '동방신기의 72시간' 28~30회에서 유노윤호는 3일차 업무를 끝낸 후 유치원 선생님들과의 회식 자리에 참석,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도 받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낸다.
또한 최강창민도 모든 업무를 마치고 동료 셰프들과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특히 최현석 셰프는 최강창민을 위해 잘 배우고 독립하는 제자들에게만 주는 특별 선물을 깜짝 준비해, 최강창민을 감동케 한 선물은 무엇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72시간의 도전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모습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각자 새로운 삶을 경험한 소감부터 멘붕의 연속이었던 3일간의 이야기를 나누며 수다 삼매경에 빠짐은 물론, 또 한번 새로운 삶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예측 불가한 답변으로 폭소를 자아내 두 사람의 새로운 희망 직업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동방신기의 첫 리얼 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 마지막 에피소드는 2~4일 오전 11시 V LIVE 및 네이버TV '동방신기의 72시간 ? my SMTelevision' 채널에서 공개되며, TV에서는 오는 9일(월) 저녁 8시 XtvN을 통해 최종회가 방영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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