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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편의 맏언니인 양희은은 출국을 앞두고 "사실 내가 여행 예능의 원조다. 2005년도부터 여행 프로그램을 했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여 년 간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에 집중해 온 '뉴욕댁' 서민정도 '뭉쳐야 뜬다'를 통해 자유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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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처음으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빙속 여제' 이상화는 올림픽 이후 첫 여행을 떠나게 됐다. 그는 "단체 생활 만큼은 자신있다"면서 양희은 외 3명의 막내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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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의 북해도 패키지는 오늘(2일) 출국해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를 통해 8월 중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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