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경리가 솔로 데뷔곡 '어젯밤'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경리는 오늘(3일) 자정, 나인뮤지스 공식 SNS를 통해 솔로 데뷔곡 '어젯밤'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이힐을 신은 남성 댄서들이 등장, 파격적인 걸리쉬 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남성 댄서들은 등이 파인 과감한 의상과 하이힐을 신고 섹시한 힐댄스를 선보이며 감각적인 비트의 음악에 맞춰 파워풀하면서 섹시한 걸리쉬 댄스를 선보인다.
영상 말미에는 댄서들에 둘러싸인 경리가 등장, 카메라를 향해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분위기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어젯밤'이라는 가사와 경리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섹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걸리쉬 댄스는 남성이 여성처럼 힐을 신고 여성의 감성으로 추는 춤을 가리키는 것으로, 특유의 역동성과 파워가 느껴지는 춤이다.
경리의 매혹적인 음색과 몽환적인 매력에 걸리쉬 댄스 퍼포먼스가 더해져 반전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젯밤'은 연인과의 이별을 고하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으로, 솔로 여가수로 거듭난 경리의 빼어난 보컬 실력과 음악적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한편, 경리는 5일 오후 6시, 데뷔 첫 솔로곡 '어젯밤'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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