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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이 늦은 가르시아는 지난 6월말부터 기술 훈련에 들어간 상태다. 그래도 긍정적인 사실은 기술 훈련을 시작했기 때문에, 실전 경기 출장과 1군 복귀도 머지 않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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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가 이번 주말부터 퓨처스리그에서 1~2경기를 소화하고 실전 감각을 체크한다면, SK전에 돌아올 가능성도 열려있다. 하지만 공백기가 길었던만큼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시간을 갖고 올라온다면, 올스타전 이후 복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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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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