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강경헌의 핑크빛 기류가 계속 됐다.
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화성으로 여름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늘은 구본승과 만나자마자 "넌 잘 돼가? 강경헌이랑?"이라고 물었다. 이에 박재홍도 "문득 이제 본승이 못 볼 거 같다. 6개월 안에 강경헌이랑 떠날 거 같다. 그런 느낌이 팍 온다"고 짓궂게 놀렸다. 이어 "본승이의 해맑은 표정은 90년대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거 같다"며 "재밌고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구본승은 "재홍이가 엄청 부러운 모양이다"라며 수습했다.
그 순간 최성국이 나타났고 "너 경헌이 좋냐"며 다시 강경헌에 대해 물었다. 이에 구본승은 "밝고 건강하고 씩씩하고 괜찮지 않냐"며 호감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