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풍(이준호)과 단새우(정려원)의 비밀연애는 시작하자마자 들켜 버리고 말았다. 두칠성(장혁)이 두 사람의 키스를 목격한 것. 두칠성은 그 동안 서풍이 '형 할말이 있다'는 말의 뜻을 알아차렸고 괴로움에 술을 먹고 주정을 부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두 사람 사이를 반대하는 단새우의 엄마 진정혜(이미숙)의 반대라는 강력한 위기가 찾아왔다. 서풍은 진정혜, 채설자(박지영), 임걱정(태항호)가 단새우와 가족이라는 것을 모르는 채 진정혜의 실수를 지적하며 마구 호통을 쳤다. 이에 진정혜는 가게를 그만두기로 결심했고, 서풍은 이를 말리지도 않아 세 사람에게 더욱 미움을 샀다.
Advertisement
한편 예고편에서는 진정혜를 대하는 서풍의 태도에 화가난 채설자와 임걱정이 호텔 중식당으로 옮겨가려는 모습과 "동네 중국집보다 호텔 중식당이 좋겠지"라며 흔들리는 서풍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