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데이트를 즐겼다.
3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시닷컴'은 저스틴 비버가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비버는 볼드윈과 메르세데스 차를 타고 달리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길 한복판에서 오도 가도 못하게 됐다. 하지만 재력가인 비버는 걱정하지 않았다. 비버는 곧바로 스포츠 카인 포르쉐911로 갈아탔다. 두 사람은 새 차를 타고 즐거운 식사 데이트를 만끽했다.
비버와 볼드윈의 애정 전선은 날이 갈수록 무르익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파파라치나 주위 시선도 아랑곳 하지 않으며 공개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키스하는 사진도 포착되며 연인 사이임을 인증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미국의 유명 모델로, 배우 겸 영화감독인 알렉 볼드윈의 조카다. 비버와 2015년 친구 사이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6년 결별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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