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올 시즌 두 팀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KIA는 중하위권을 오르내리는 반면, 한화는 경기를 거듭할수록 힘이 붙어 고공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는 1위 두산을 위협하는 2위다. 무엇이 두 팀의 차이를 만들었을까.
Advertisement
라인업의 차이는 마운드 차이로 이어졌다. 선발진 면면으로 보면 두 팀의 차이가 크지 않다. 하지만 불펜 구성은 다르다. KIA는 마무리 김세현이 난조에 빠졌고, 임창용이 2군에 내려가면서 윤석민을 마무리로 쓰고 있다. 임기준 홍건희 등 오랜 시간 1군에서 공을 들인 투수, 박정수 문경찬 등 군 제대 후 합류해 기대를 모았던 젊은 투수들이 확실하게 자리를 못 잡고 있다. 반면 한화는 '중고 신인' 서 균이 맹활중이고, 마무리 정우람이 철벽같이 뒷문을 지키고 있다. 송창식 권 혁 박정진 등 지난해까지 핵심 불펜 요원으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부진하거나 없는데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