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팀 모두 많은 득점을 내지 못하는 가운데, 접전이 펼쳐졌다. 0-0의 균형을 먼저 깬 것은 LG였다. LG는 2회말 NC 선발 로건 베렛을 상대로 선취 2점을 뽑았다.
Advertisement
NC도 3회초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윤수강의 안타로 무사 1루에서 손시헌이 좌월 투런 홈런을 쏘아올리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손시헌이 시즌 두번째 홈런이 중요한 상황에서 터졌다.
Advertisement
그러던 5회말 LG가 집중타를 퍼부으며 다시 리드를 되찾았다. 정주현의 안타와 상대 견제 실패로 1사 2루. 오지환의 타구가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가 되면서 주자가 2명으로 늘어났다. 1,3루 찬스에서 박용택과 김현수의 연속 적시타가 터지면서 LG는 다시 4-3으로 앞섰다.
Advertisement
10회초 NC가 곧바로 점수를 냈다. 스크럭스의 볼넷과 김성욱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이상호가 우전 안타를 보탰고, 권희동이 바뀐 투수 김대현을 상대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NC의 3번째 역전이다. 이어 윤수강과 박민우, 노진혁, 김성욱의 적시타를 보태 NC는 10회에만 7점을 추가했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