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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간판 킬러 포르스베리가 스위스전 MOM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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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스웨덴은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다시 밟은 데 이어 1994년 이후 처음으로 8강 진출의 환희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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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드르미치가 원톱에 서고, 샤키리, 제말리, 주베르가 2선 공격라인에 포진했다. 베라미와 샤카가 더블볼란치로 호흡을 맞추고 랭, 주루, 아칸지, 로드리게스가 포백라인에 섰다. 골키퍼 장갑은 좀머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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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위스의 반격이 거셌다. 혼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포르스베리는 결승골에 만족하지 않고 천금같은 세이브도 했다. 후반 35분 스위스의 오른쪽 코너킥에서 스위스의 간판 샤키리가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올렸다. 교체 투이된 공격수 엠볼로가 회심의 헤딩슛을 날렸다. 하지만 공은 수비에 가담했던 포르스베리의 발에 걸려 튕겨나갔다. 이 수비가 없었다면 스웨덴의 실점이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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