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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케이트보드보다 길이가 긴 롱보드를 타는 세계적인 롱보더, 김범석(20세) 씨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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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롱보드를 타기 시작한 지 2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균형감각은 물론 점프력까지 모두 겸비해 세계 대회에서도 당당히 입상까지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실력의 뒤에는 온몸에 상처가 날 정도로 연습한 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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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싸 개 [충청남도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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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수컷 강아지는 한쪽 다리를 들고 소변을 보고, 암컷은 주저앉아 소변을 보는 게 정석인데, 땅콩이는 상식을 파괴하는 자세로 용변을 본다. 게다가 아무리 급하더라도 꼭 가족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에서 서서 볼일을 봐야 한다는 땅콩이는 심지어 대변까지 이 자세로 본다고 한다.
바늘 품은 여자 [경기도 평택시]
배 속에 있어선 안 될 게 있다는 제보에 찾아간 제작진에게 오른쪽 아랫배에 바늘이 있다고 털어놓은 주인공. 그녀는 바늘이 있다는 부위를 만져봐도 아무런 느낌도 없단다. 믿기 힘든 제작진이 금속탐지기까지 동원했는데 탐지 결과 이상 무였다. 그때, 주인공이 건넨 엑스레이 사진을 보니 주인공 아랫배에 반달 모양의 무언가가 포착됐다.
알고 보니 이것은 평범한 바늘이 아닌 상처를 봉합할 때 쓰는 의료용 바늘이었다. 대체 어쩌다가 뱃속에 이런 끔찍한 것이 주인공의 뱃속에 들어가게 된 걸까?
과거, 맹장 수술을 받았다는 주인공은 바늘이 있는 위치가 맹장 부위와 일치해서, 그 당시 의료진의 실수로 바늘이 들어간 게 아닐까 추정한다고 한다. 뒤늦게 그 병원을 찾아가 봤지만 이미 폐업한 후라 손을 쓸 수 없었다고.
그렇게 바늘을 품어온 세월만 무려 20년이라는데, 존재만으로도 늘 신경을 날카롭게 만드는 이 애물단지를 주인공은 무사히 빼낼 수 있을까? 순간포착에서 확인해본다.
성대모사 달인 女 [서울특별시]
동물 성대모사를 누구보다 잘 할 수있다고 자신하는 성대모사 경력 17년 차, 김민지 씨(23세)를 만나본다.
민지 씨는 단순히 강아지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다른 소리를 내는 건 물론 고양이, 닭, 까치, 까마귀 등 25가지의 동물 성대모사를 리얼하게 해내는 능력자다.
어렸을 적, 친구들과 성대모사를 하다가 남다른 재능을 발견했다는 민지 씨는 이후, 실력을 갈고 닦아 라디오 출연에 상까지 받게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진짜 동물들도 민지 씨의 성대모사에 깜빡 속을 정도라고 하는데...리얼한, 싱크로율 100% 자랑하는 성대모사 달인 민지 씨를 순간포착에서 만나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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