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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me higher'로 돌아온 에이스. 신곡에 대해서 에이스는 "여름에 어울리는 노래다. 언제 어디서 들어도 좋은 곡"이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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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병관은 자신의 개인기인 역대급 초고속댄스를 선보였다. 일반속도부터 범상치 않았지만 이내 시작된 초고속 댄스에 MC는 물론 에이스 멤버들도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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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내 로봇 역할을 맡고 있다는 와우. 그는 야노시호 성대모사로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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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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