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영국 라이선스 패션 & 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8년 7월호를 통해 유빈을 만났다.
첫 솔로 활동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유빈이 독보적인 매력과 패션 감각으로 '데이즈드'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에서 모티프를 얻어 '도시 바캉스'란 컨셉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밤의 계곡에서 유영하는 유빈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이 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요. 들뜬 기분이에요"라고 유빈은 말하며 물속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내비치며 내공이 탄탄한 표정과 포즈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해나갔다.
홀로서기에 대한 소감을 묻자, "기존과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고민했어요. 첫출발은 뭔가 다르게 시작하고 싶었죠"라고 말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음을 전했다.
이어, 유빈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뮤지션으로서의 책임감과 능력뿐만 아니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들려주었다.
유빈은 무대의상부터 일상복까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지닌 뮤지션 중 하나로 이날 화보 촬영을 위해 준비된 레트로 의상을 수려하게 소화해 스타일리시한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유빈과 함께한 화보 촬영 컷은 전국 온, 오프라인으로 판매되는 '데이즈드' 코리아7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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