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욕을 안하겠다고 선언했다.
4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5회에서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사로잡을 '여름김치 특집' 편이 방송됐다.
이날 김수미는 "오늘은 욕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수미야'라고 부르라고 요청했고, 이에 장동민과 최현석, 미카엘 등은 '수미야'라고 불러 웃음을 안겼다
본격 김치 만들기에 앞서 수박을 먹고 시작하기로 했다.
이때 최현석은 수박을 자르는 김수미의 모습에 "욕을 안 하니까 아름다운데 왜 이렇게 불편하죠?"라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김수미는 곧바로 "이 자식이"라고 말했고, 최현석은 이제야 편안한 듯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