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황금 세대라는 말을 선수들이 크게 신경 쓰지는 않고 있다"면서 "확실한 건 브라질전은 우리 세대에게 결정적이고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실패한 건 아니지만, 브라질은 확실히 더 높은 위치에 있다. 이겨낼 필요가 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중요하지만, 브라질에도 결정적인 경기일 것이다. 토너먼트에서 더 진출하기 위해선 서로 이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네이마르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네이마르는 가장 많은 파울을 얻어내고 있다. '헐리우드 액션'이라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콤파니는 이에 대해 "모르겠다. 신경 쓰지 않는다. 우리가 개개인으로 플레이를 하면, 브라질전에서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다. 함께 영리하게 플레이해야 하고, 각자가 싸워야 한다. 그러면 기회가 올 것이다. 그것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