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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승을 위한 일생일대의 기회다. 이번에 우승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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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행운이 따르고 있다. 조별리그에서 벨기에, 튀니지, 파나마와 같은 조에 속했다. 비교적 쉬운 조였다. 게다가 2위로 16강에 오르면서 콜롬비아를 만났다. 이보다 더한 행운은 강력한 우승 후보인 브라질,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이 모두 대진표 반대쪽에 위치했다는 것. 메이슨 역시 이 행운을 언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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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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