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는 기대주 강영석은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호기심 많은 좀도둑 '코헤이'로 변신한다. 강영석은 티 없이 깨끗한 '코헤이'와 혼연일체가 되어 책에서 막 튀어나온 듯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정말 좋아하던 작품인데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한 강영석은 "좋은 배우 분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연극할 때만큼은 '강영석'이 아닌 '코헤이'가 될 생각이다. 빨리 관객 분들을 만나 뵙고 싶다"라며 개막을 앞두고 설레는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4.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5.K-트라웃? "기대 감사해, 이제 시작"…3G 연속 홈런→류지현호 '강한 2번' 현실되고 있다